2012년 12월 25일 화요일

이 블로그의 활용은?


 취미로 가벼운 소설을 쓰고 있고 (동화풍인 성장소설을 모티프로 하고 있지만 잘 될지 의문) 그것을 저장하고, 공개할 블로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조금씩 하고 있었기에 이렇게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이 되지는 않겠지만, 습작이라든지 잡다한 글이라든지 모든 글은 이곳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은 책, 만화, 애니메이션은 덤입니다. 덤.
 카테고리는 글 수가 좀 많아지면 확정 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_ (꾸벅)



 12년의 크리스마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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