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2일 화요일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彼女と彼女の猫」


「彼女と彼女の猫」그녀와 그녀의 고양이(1999) -新津誠

 
 
 
  꽤 오래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5분 정도의 짧은 애니메이션.
 "5분동안 나에게 무슨 생각을 하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감상했습니다. 생각보다는 많은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은'했습니다만, 마땅히 "이건 특별하고,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은 언제나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혼자 사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어느날 길에 버려진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옵니다. 그 고양이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해하기 힘든(단어 자체는 너무 잘 들려서 편하게 감상한)작품이었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속의 고양이는 너무 사람처럼 그려져서 혹시 사람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네요. 작품을 개인적인 생각으로 해석하는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로 생각해도 좋고,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후자로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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