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 켄이치 (高野健一)의「 さくら 」(sakura)
꽤 오래 전부터 이 노래를 알고 있었는데 정확히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아마 책으로부터 알게 된 노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넘어가도록 하지요. (웃음)
西加奈子 (니시 카나코)의 소설인 「さくら」를 모티프로 쓰여진 곡이라는데, 자세히 찾아보지 않아서 정확한 정보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さくら」는 한국에서 「여섯 번째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번역 출간되어 있습니다. 가급적 원서 쪽으로 찾아서 읽어보고 싶지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차마 구매 버튼이 눌러지지 않더군요.
애절하면서, 가슴 속 담긴 멍울을 한번에 토해내듯한... 감성적인 노래입니다.
따라 부르면 어쩐지 눈물이 흐를 것 같지 않나요?
애절하면서, 가슴 속 담긴 멍울을 한번에 토해내듯한... 감성적인 노래입니다.
따라 부르면 어쩐지 눈물이 흐를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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